어디로 갈까요
수업 중에도, 수업이 끝난 뒤에도 같은 주소에서 다 찾을 수 있습니다.
여섯 번의 흐름
주소를 만들고, 기록을 남기고, 내 데이터베이스까지. 세 단계로 올라갑니다.
1내 주소를 만든다
계정과 저장소를 만들고, 만든 것을 올려 주소로 엽니다.
2기록이 남는다
점수와 할 일이 남습니다. 단, 지금 쓰는 컴퓨터에서만요.
3내 데이터베이스를 만든다
파이어베이스 프로젝트를 직접 만들어 연결합니다. 집에서도 내 것이 그대로 보입니다.
완성된 결과물 미리 보기
실습으로 만들 것들입니다. 먼저 해 보면 무엇을 만드는지 감이 옵니다.
수업 중 약속
- 이름, 연락처, 주소, 학교 이름은 AI에게 적지 않습니다.
- AI가 준 답이 틀릴 때가 있습니다. 캔버스에서 직접 눌러서 확인합니다.
- 만든 것은 친구들이 보게 되므로, 누군가를 놀리거나 무섭게 하는 내용은 만들지 않습니다.
- AI가 만들었어도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올린 사람에게 있습니다.
- 전시관에서는 실명 대신 별명을 씁니다.
- 깃허브 아이디도 주소로 공개됩니다. 실명 대신 영문 별명으로 정합니다.
수업이 끝난 뒤에도
내 저장소와 내 데이터베이스는 수업이 끝나도 내 것입니다. 집에서 다시 만들고 싶을 때 워크벤치의 프롬프트를 복사해 쓰세요.
만들던 게임에 기능을 하나씩 더해 보고, 집에서 쓸 도구를 하나 더 만들어 내 저장소에 올려 보세요. 막히면 AI에게 물어보면 됩니다. 이제 묻는 법을 아니까요.